애월 생활SOC복합화 사업 설계공모(출품작)

애월 ‘하물’과 ‘장공물’은 예로부터 마을 주민들이 편하게 접근하여 식수와 생활용수로 활용하고 목욕을 하며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장소였다. 빨래터에서는 주민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편하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생활 속의 장소였다. 하물은 여성들의 노천 목욕탕, 장공물은 남자들의 노천목욕탕이었다. 

애월이라는 지명은 1300년에 등장하였고, 1935년 신우면이 애월읍으로 개칭되었다. 애월마을은 조선 후기 이후 풍부한 지하 용천수인 하물을 중심으로 마을이 이루어졌다. 하물은 큰물이라는 뜻이다.

1987년 한국자연보호협회와 경향신문사가 공동으로 ‘한국 명수 100선’ 중의 하나로 선정하기도 할 만큼 아름답고 깨끗한 장소다.

하물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아이들의 여름 물놀이터로 사용되고 있다. 2021년 여름에도 동네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부모들은 담소를 나누었다. 마을 청년회애서는 차양막까지 설치를 해주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하믈, 장공물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다. 애월 생활soc도 주민들이 외부공간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며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에 계획의 중점을 두었다.

애월 ‘하물’과 ‘장공물’은 예로부터 마을 주민들이 편하게 접근하여 식수와 생활용수로 활용하고 목욕을 하며 아이들이 물놀이하는 장소였다. 빨래터에서는 주민 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편하게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생활 속의 장소였다. 하물은 여성들의 노천 목욕탕, 장공물은 남자들의 노천목욕탕이었다. 

애월이라는 지명은 1300년에 등장하였고, 1935년 신우면이 애월읍으로 개칭되었다. 애월마을은 조선 후기 이후 풍부한 지하 용천수인 하물을 중심으로 마을이 이루어졌다. 하물은 큰물이라는 뜻이다.

1987년 한국자연보호협회와 경향신문사가 공동으로 ‘한국 명수 100선’ 중의 하나로 선정하기도 할 만큼 아름답고 깨끗한 장소다.

하물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아이들의 여름 물놀이터로 사용되고 있다. 2021년 여름에도 동네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부모들은 담소를 나누었다. 마을 청년회애서는 차양막까지 설치를 해주었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하믈, 장공물은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다. 애월 생활soc도 주민들이 외부공간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접근하며 공간감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에 계획의 중점을 두었다.